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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_14R] 첫 유관중 홈경기, 9일 수원FC전 필승 다짐!

  • 작성자부천FC
  • 등록일2020-08-07
  • 조회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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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첫 유관중 홈경기, 9일 수원FC전 필승 다짐! 

 

[루키즈기자단=김기범] 

 

이번 2020시즌 K리그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리그가 연기됨에 이어서 7월달까지 무관중 경기를 치뤘다. 8월달 유관중 전환이 발표되고나서 부천은 오는 9일 이번시즌 처음으로 홈관중을 맞이 한다. 지난 이랜드전 경기에서 3-0으로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번 수원FC와의 경기에서 관중들에게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까

 

<리그2 치열한 순위 경쟁 예상,리그 6위 부천은 승리가 필요하다>


현재 리그 1위를 달리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수원을 상대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쉽지많은 않은 경기가 예상된다. 기록으로 말해주듯이 득점순위에도 안병준과 마사가 상위권에 있으며, 안병준은 득점 뿐만 아니라 도움기록에서도 리그 상위권에 속해있다. 이러한 기록들은 이번시즌 수원FC가 얼마나 강력한팀인지 알 수 있는 기록이다.

 

하지만 지난 안산과의 경기에서는 2-1로 지게되면서 예상외의 결과를 만들게 되었다. 패배를 기록하면서 리그2위와는 승점차이가 1점차이로 좁히게 되었고,리그 승격권 경쟁은 더 치열하게 되었다. 부천은 이랜드전 패배를 기록하며 7월달 대전 승리 이후에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며 리그 6위로 한단계 내려앉았다. 하지만 현재 리그5위 이랜드와는 승점 1점차, 타구장 경기결과를 봐야겠지만, 충분히 4위권내 진입도 가능한 승점차이고, 지난 수원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경험도 있기 때문에 충분히 이번경기에서도 승리에 대한 기대감을 얻을 수 있다. 

 

 

<포메이션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부천, 결실 맺을까?>


부천은 수비력과 조직력에 대한 능력에 대해서 강점을 보이고 있는 팀이지만, 7월 대전과의 경기를 제외하면 승리가 없었다. 또한 바이아노의 부상공백까지 생기면서 최근 안산전을 시작으로 선수단에 변화를 가져오면서 팀의 공격력에 대한 부분을 강화하고자 하는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저번경기에서는 4-2-3-1의 포메이션으로 조수철을 기존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가 아닌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하였다.

 

안산과의 경기에서 미드필더자리에 위치했던 조범석이 그대로 이 경기에서도 기용되었으며, 이번에 새로 데려온 최병찬을 왼쪽 윙에 위치시키면서 수비적인 안정감을 그대로 유지시키면서 공격적인 시도를 선보였다. 안산과의 경기에서 경기 초반부터 중앙지역에서의 볼 점유를 높였고, 양쪽으로 적극적인 반대전환을 시도하면서 공격과정에서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의 수비진영에서의 마무리패스의 세밀함이 떨어지다보니 진입에 있어서 힘들었다. 바비오의 횡적인 움직임과 개인전술에 있어서도 위협적인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횡적인 움직임으로 상대의 수비 간격이 벌려지는 공간에 2선침투를 활용하는 공격도 지원받지 못하였다. 


지난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최병찬은 개인기와 돌파력, 그리고 공간을 찾아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부천의 공격에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같은 포메이션을 가지고 활용하면서 새로운 포메이션에 대한 적응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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