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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의 시정브리핑

내곁의 시장 장덕천의 시정브리핑

월 2회 정례적으로, 시정 전반에 대해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시정발전을 위한 시민고객 여러분의 고견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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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호] 지금 이 순간!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 동참이 필요합니다.

    길을 가다보니 꽃이 피고 잎이 막 돋아나 푸릇푸릇한 나무들이 눈에 띕니다. 코로나19로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어느새 따뜻한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있었습니다. 예쁘게 핀 꽃을 보니 어찌나 반갑고 고맙던지, 코로나19로 의기소침하고 지친 마음이 위로를 받았습니다. 꽃이 가진 특별한 능력인 것 같습니다.

    • 조회수:10296
    • 작성일:2020-03-27
  • [41호] 코로나19 위기, 부천시는 절대 긴장을 늦추지 않겠습니다.

    소중한 사람들 만나 웃고 떠들던, 가장 평범했던 일상이 대단히 그리워지는 요즈음입니다. 학생은 학교에 가고, 직장인은 직장에 가고, 자영업자는 사업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당연한 일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참 많이 바꿔놓았습니다. 불안함과 두려움으로 당연한 것을 멈춰버리거나 위축되게 만들었습니다. ‘코로나 블루, 코로나 우울증’이란 말도 나올 정도입니다.

    • 조회수:15500
    • 작성일:2020-03-13
  • [40호] 코로나19, 부천시는 철저한 방역으로 시민 여러분을 지키겠습니다.

    중국 우한 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사태가 대한민국을 강타한지 거의 한 달째 되어 가고 있습니다. 주춤하던 코로나19 사태는 2월 중순경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또 다시 불안한 일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 부천에서도 총 9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2명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하였고, 2월 28일 기준 7명의 확진자가 남아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 조회수:14156
    • 작성일:2020-02-28
  • [39호] 코로나19, 함께 노력하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2020년 새해를 맞았다는 기쁨도 잠시, 지난해 12월에 발생한 중국 우한 폐렴의 원인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 때문에 전 세계가 비상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온 국민이 극도로 예민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 조회수:10121
    • 작성일:2020-02-14
  • [38호] 풍요로운 설 명절,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이제 곧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입니다. 명절은 언제나 설레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1월 24일부터 4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기간, 모든 분들이 즐거운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조회수:11747
    • 작성일: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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