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fc 1995

모바일 전체메뉴

Bucheon Football Club

미디어뉴스

미디어뉴스
  • 뉴스
  • 미디어뉴스

<스포츠서울>김만수 부천시장 중계석에 앉았다…"부천FC 더 사랑해달라"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15-05-22
  • 조회1040

990933642_20GBoLzN_l_2015032101001283900084601.jpg


[스포츠서울]부천FC 구단주 김만수 부천시장. 2015. 3. 4. 부천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부천FC 1995 구단주를 맡고 있는 김만수 부천시장이 개막전 하프타임 도중 중계석에 앉아 부천시민과 팬들에 대한 성원을 부탁했다.
 
김 시장은 2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5’ 1라운드 홈 경기 부천-대구 맞대결 전반 직후 중계속을 찾았다. 부천은 이날 전반 31분 정홍연의 그림 같은 직접 프리킥 골이 터지면서 후반 킥오프를 앞둔 상황에서 1-0으로 앞서고 있다. “아주 긴장하면서 조마조마하게 봤는데 첫 골이 나는 순간 시민들 마음이 활짝 피었다”며 1-0 리드에 대해 고무적인 분위기를 전한 김 시장은 “우리는 프로지만 부천시 예산으로 운영되는 시민구단이기도다. 우리 팀이 활약하기 위해선 시민 응원과 참여가 절대적”이라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시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구단으로 크겠다. 굳이 성적 목표를 밝히면 (플레이오프 마지노선)4위다”며 성적에 대한 생각도 살짝 전했다.
 
김 시장은 “많이 왔고 날씨도 좋다. 개막전 이후에도 많은 분들이 구장을 찾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화끈한 경기를 준비해보도록 하겠다. 시민들이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한 뒤 중계석을 떠났다.
 
부천 구단은 이날 개막전을 맞아 걸그룹 ‘헬로비너스’ 공연을 준비하는 등 홈 경기를 시민들 놀이터로 만들도록 다양하게 준비했다. 올시즌 평균 관중 3000명을 목표로 뛰고 있다.
김현기기자 silva@sportsseoul.com

목록
목록다음글

 

부천FC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