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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_16R] 부천, 22일 경남과 맞대결..높아진 공격력 향상에 대한 결실 맺을까

  • 작성자부천FC
  • 등록일2020-08-20
  • 조회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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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_16R] 부천, 22일 경남과 맞대결..높아진 공격력 향상에 대한 결실 맺을까

 

[루키즈기자단=김기범]

 

부천은 지난번 이번 시즌 첫 홈 유관중 경기에서 수원을 잡아 자신감을 되찾았지만, 지난주 안양과의 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하면서 리그 7위로 내려앉았다. 22일로 예정되어 있는 경남과의 경기에서 승리하여 다시 추격의 불씨를 살려야 한다.

 

 

<바비오-최병찬의 활약은 부천의 공격력에 활력을 불어넣다>


바비오는 이번시즌 부천에서 새로 영입되면서 큰 기대감을 가지며, 첫 경기부터 선발 출전하여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바비오는 총 13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 중이다. 하지만,시즌 중반 경남전 피로누적으로 명단에서 제외된 이후에 평범한 활약을 보여주었고,그 결과 부천의 공격력에도 큰 타격으로 다가왔다. 물론 바비오 특성상 사이드에서 빠지며 돌파력을 통한 공격전개나 광범위한 수비반경으로 직접적인 골에는 관여하는 위치가 아닐 수는 있지만, 팀 사정상 공격적인 부분에서 다양한 역할을 잘 수행 해야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지난 안양전에서는 자신의 개인기량을 발휘해주었다. 사이드에서 스피드를 이용한 돌파력이나 동료선수들을 이용한 플레이를 잘 이용했다. 특히 오랜만에 터진 자신의 득점에서는 60m정도 장거리를 자신의 스피드로 기회로 만들며,침착하게 결정지어줬다. 그밖에 연계적인 부분에서도 상당수 관여하여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다.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성남에서 데려온 최병찬은 즉시 안산전부터 교체로 출전하여 부천에서 적응을 해나갔다.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득점까지 기록한 바비오와 더불어서 최병찬 또한 지난 안양전에서 공격진영에서의 슈팅 마무리능력과 오프더볼에서의 효율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 한 번 ‘의지’로, 잇몸으로 부딪힐 부천>


전남전 이후에 한달 정도 결장중인 바이아노와 수원전에서 어깨부상을 당한 김영찬을 포함하여 이번 경남과의 경기 주전라인업을 구성하는것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이들은 이번시즌 초반부터 꾸준히 기용되고 있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공수간의 공백이 클것으로 보인다. 전남전 이후의 바이아노가 부상으로 빠지게 되면서 공격에 대해서 큰 고민을 낳게 되었고, 김영찬이 빠진 채로 치뤘던 안양과의 경기에서는 수비적으로 묵직함과 공중볼에 대한 수비나 빈 공간 커버가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경남과 이번시즌 두번째 맞대결, 어떻게 흘러갈까?>


경남과의 최근 5경기 상대전적에서 2무3패로 경남이 우세하지만, 지난 맞대결을 제외하면 17년도 기록이다. 17년도 이후로 경남이 1부에서 활동하였으며 ,이번시즌 2부로 내려왔다. 이번시즌 설기현 감독 부임 후, 리그2의 승격권에 가장 가깝고, 강한 팀이라고 기대했던 것과는 다르게 초반 5경기에서 한경기 밖에 이기지 못했고, 현재까지 진행된 15라운드에서 5경기를 제외하면 무승부가 가장 많이 기록한 팀이다.

부천 입장에서도 시즌 첫대결에서 크게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최근 공격에 대한 부분에서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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