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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K리그2 리뷰] '박창준 3호골' 부천, 전남과 1-1 무...3G 무패+3위

  • 작성자부천FC
  • 등록일2021-03-30
  • 조회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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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 부천FC1995가 박창준의 시즌 3호골에도 홈에서 전남드래곤즈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부천FC1995는 20일 오후 1시 30분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4라운드에서 전남드래곤즈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부천은 승점 5점으로 3위, 전남은 승점 6점으로 2위에 위치했다. 

 

이날 부천은 3-4-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최전방에 박창준, 안재준, 최병찬이 포진했고 국태정, 송홍민, 조범석, 장현수가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4백은 윤지혁, 박준희, 김정호가 짝을 이뤘고 전종혁이 골문을 지켰다. 

 

이에 맞선 전남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김현욱, 사무엘, 알렉스가 3톱을 구성했고 황기욱, 이종호, 이후권이 중원을 구성했다. 4백은 올렉, 고태원, 박찬용, 김영욱이 호흡을 맞췄고 김다솔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전남이 좋은 기회를 만들었다. 전반 20분 올렉이 좌측면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이종호가 이를 머리에 맞추는데 성공했지만 크로스바를 넘어가고 말았다. 부천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25분 장현수가 올린 땅볼 크로스를 박창준이 밀어 넣었다.

 

전남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35분 사무엘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살짝 빗겨갔다. 결국 전남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 40분 올렉이 살려낸 공을 사무엘이 슈팅으로 연결했다. 전종혁 골키퍼 맞고 흐른 공은 이종호가 마무리했다.

 

부천에 기회가 찾아왔다. 후반 14분 국태정의 침투 패스를 받은 안재준의 슈팅이 골키퍼에 막혔다. 재차 시도한 슈팅도 골대를 맞고 말았다. 전남이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후반 18분 김영욱을 빼고 김태현을 투입했다. 이어 전남은 후반 26분 알렉스를 대신해 서명원을 출전시켰다.

 

부천도 변화를 줬다. 후반 30분 최병찬을 빼고 조건규를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다. 부천에 기회가 왔다. 후반 38분 조건규과 좌측면에서 올라온 공을 받아 오른발 터닝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벗어났다. 

 

전남이 좋은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후반 40분 사무엘의 패스를 받은 서명원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회심의 오른발 슈팅이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부천도 결정적인 찬스가 무산됐다. 후반 43분 후방에서 넘어온 롱패스를 조범석이 가슴으로 받은 뒤 날카로운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결국 양 팀의 경기는 무승부로 끝이 났다.

 

출처 : 인터풋볼(http://www.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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