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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로봇산업이 한자리에 모였다.
작성자 김영숙 작성일 2019-09-09

한중 로봇산업이 한자리에 모였다

 

  「2019년 한중(웨이하이)로봇산업 협력대회」가 8월 29일 중국 웨이하이시 남해신구에서 열렸다. 이날 리우 광 화(刘广华) 웨이하이시 위원회 상무위원 겸 홍보부장이 회의에 참석했다.

 

  웨이하이시 남해신구는 산업로봇 R&D분야와 생산분야에서의 상생발전을 위해 한국 ㈜WONST, ㈜파스텍, ㈜한국자녀교육과 각각 투자의향서를 체결하였다. 의향서 체결이후 리우광화 홍보부장은 중국 로봇기업-씬쑹(SIASUN)그룹 리우 창 용(刘长勇) 부총재, 하얼빈공업대학 로봇그룹(HRG) 상무부총재 빠이 씨앙 린(白相林), 한국로봇산업협회 상무부회장 김환근, 부천산업진흥원 원장 이학주, LG전자 상무 이기하 등 주요 내빈들을 접견했다.
 

  이번 대회는 ‘한중 스마트제조, 미래 동력’을 주제로 한중 양국 스마트로봇분야 선진기술과 산업발전 동향에 대한 토론, 한중 로봇기업의 협력플랫폼 마련 및 선진기술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대회에는 양국 로봇분야 대표기업의 대표자와 전문가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로봇협회,인천과학기술단지 입주회사, LG전자, 한화로봇, 두산로봇 등 세계 500대 기업에 포함되어있는 한국기업 및 중국로봇산업협회, SIASUN, HRG 등 중국내 선두기업들이 대거 참가했다. 대회기간 동안 한중 양국 전문가와 학자들은 AI와 로봇기술의 혁신, 산업의 업그레이드와 융합, R&D 공동사업 소개와 기조연설 등 활발한 의견교류를 통해 한중 양국 로봇산업의 장점을 상호 보완하여 상생의 길로 나아가 웨이하이시뿐 아니라 산뚱성의 스마트제조 산업발전 및 성장동력의 세대교체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출처 : 웨이하이시 인터넷뉴스(웨이하이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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