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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래

춘의산의 주를 이루고 있는 춘의동은 부평군 때는 옥산면 표절리였다가 1914년 부천군이 탄생하면서 계남면에 속해있었고 그 후 계남면이 소사면 소사읍으로 바뀜에 따라 소속명이 바뀌었으며 1973년 부천시가 신설되면서 원미춘의동이 되었다. 1977년 5월1일 원미춘의동이 중앙동으로 행정구역이 개편되었고, 1982년 9월 중앙동이 원미동, 춘의동으로 분동되었다.

춘의동에 옛 이름인 표절리는 어떤 유래를 가지고 있을까? 당시의 표절리는 '節'재에 경의를 '表'한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즉 예전에 춘의로 초입에 풍산 홍씨가 받은 정려문이 있었다고 하는데 이 정려문을 지날 때 마다 마을 사람들은 홍씨의 절개에 경의를 나타냈기 때문에 마을이름을 表節里 명명하였다는 것이다. 표절리는 부천시 승격때 춘의산 아래에 있는 동네이므로 춘의동이라 불렀다. 그런데 춘의동의 '의'자는 기록에 전하는 것과는 다르다. 즉 가장 오래된 기록인 족보와 ≪조선지지자료≫에는 '옷 衣'가 아닌 '마땅 宜'또는 '생각 意'로 표기되어 있다. 물론 '마땅 의'나 생각 의'는 뜻이 크게 다르지 않지만 '옷 衣'는 바로잡아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이 동네에 양짓말이 있음에서 알 수 있듯 이곳은 '봄을 생각할 수 있는 동네 흑은 '마땅히 봄과 같이 따뜻한 동네'이기 때문에 춘의동이라 부르게 된 것이다.

동연혁

동연혁
1973.07.01 부천시 승격과 동시에 원미춘의동 개청
1977.05.01 원미춘의동에서 중앙동으로 변경
1982.01.01 중앙동이 원미동, 춘의동으로 분동
1988.01.01 구제 실시로 중구 편입
1993.02.01 중구 춘의동에서 원미구 춘의동으로 변경
2007.09.01 춘의동 동사무소에서 춘의동 주민센터로 변경
2016.07.04 부천시 춘의동으로 변경(구제폐지)